1리터의 눈물.
친구가 추천해서 보게 된 드라마이다
처음 제목을 들었을 땐 왠지 신파극 같은 궁상 드라마가 아닐까 하고 생각했는데
그렇지는 않은 듯.. 뭐 사람 나름이겠지만.
이 드라마는 실제로 있었던 일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같은 제목의 책이 이 이야기의 주인공인
소녀가 실제로 쓴 일기장이다.
그건 아직 보지는 못했지만.
아야라는 아이가 점점 몸을 움직일 수 없게 되는 불치병에 걸리고서부터의 이야기이다.
보면서 또 한 번 건강의 중요성을 느꼈다.
아직 끝까지 다 보지는 못해 결말이 어떻게 나는지는 모르겠지만..
속상하다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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