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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8/31
    나를 이기는 싸움 - 죠 하이암스
  2. 2006/08/31
    달라이 라마의 행복론 - 텐진 갸초(달라이 라마)
  3. 2006/08/25
    바탕화면 바톤 (2)
  4. 2006/08/18
    대전이랑 바다갔다왔음~ (6)
  5. 2006/08/08
    소피의 세계 - 요슈타인 가아더 (4)
  6. 2006/08/06
    젓가락행진곡
  7. 2006/08/04
    WRC 끝났음! (2)
거의 한달여만에 읽은 책이다.
이번 학기에 수강하는 태권도 과목에 참고도서로 올라와 있길래 읽어 보았다.
사실 이거 말고도 3권이나 더 있었는데, 그것들은 태권도 기술에 대한 책들이어서 보고 헉 하고 덮었다.
이 책은 특별히 태권도만을 이야기한다기 보다는 무도에 대해 쓴 책이다.
그리고 육체적 수련과 정신적 수련 중 정신적 수련쪽에 초점을 맞춰져 있다.
저자는 아마도 유명하신 분인것 같은데 자신에 대해서는 쓰질 않아서 잘 모르겠다;;
여러 무술의 유명하신 분들에게 가르침을 받으셨던데 사실 기억나는 이름은 이소룡뿐이다(태권도와 합기도를 가르치신 한국분들 이름 기억 하나도 안 난다 죄송합니다ㅠ_ㅠ)
사실 난 이소룡이 나오는 영화도 한번도 본 적이 없어 이미지가 잘 떠오르지 않지만,
사실 누군가가 가지고 있다면 운동은커녕 방에만 처박혀 있을 듯한 신체적 결함을 가지고도 그렇게 유명한 무술인이 되었다는 사실에는 감탄했다.
무술을 하는 사람이라고 하면 일단은 근육질에; 뇌까지 근육 이런 이미지-_- 를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어보니 꼭 그렇지만은 않았다.
오히려 최고봉에 이른 사람들의 언행이나 행동은 뭐랄까.. 독서가나 시인같은 느낌마저 든다.
싸움의 스킬들 중에는 일상속에(꼭 싸움이 아니더라도) 적용시킬 만한 것들도 많았다.
사실 쓰려고 생각하니 많이들 하는 말들이지만.
10년도 더 된 책이지만 한번쯤 읽어볼 만한 것 같다.(이 말 맨날 쓰는 것 같다=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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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유명해서 이름은 많이 들어보았지만
정작 뭐 하는 분인지 어떤 분인지 아는 게 없었다.
지금 반쯤 읽었는데 '자비심'이 핵심인듯.

한참 전에 다 읽었는데 글을 안 올려 뒀었다 ㅠ 이런~
내용까지 생각이 안 나려고 한다ㅠ_ㅠ
사실 읽으면서 들었던 생각은..
지금까지 읽었던 많이 행복론 관련 책들과 비슷한 내용이라는 거다.
물론 그 중에는 달라이 라마의 책을 보고 난 뒤에 쓰여진 책들도 있어, 어느 쪽이 원조(?)인지는 모르겠지만.
역시 행복해지기 위한 방법은 비슷할 수밖에 없는 듯.
다 읽고 한달이나 지나 쓰려니 잘 안 써진다ㅠ 속상하다 담부턴 바로 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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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톤의 룰 -

이것을 본 사람은, 반드시
데스크탑 스크린샷을 일기에 올려야 합니다.
집행유예는 없습니다.
너무나도 명예훼손인 경우에는,
아이콘이나 파일 이름에 수정을 가해도 상관없습니다.
그러나, 너무 수정하면 재미없으므로 정도껏 자제합시다.

간단한 설명을 붙여도 좋습니다.
자, 어서 모든 창을 최소화하십시오!



초큼 지나치게 간단해 주심?[.....] 제취향이에요 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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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흠 정말 오랫만의 포스팅
그동안 진짜 잘 놀고 댕겼음!
대전가서 내 초딩시절의 꿈과 환상의 세계였던 엑스포를 매우 뒤늦게[...] 갔었다.
볼거 없을까봐 ㄷㄷㄷ했는데 뭐.. 사이언스 페스티벌?=_=a 그날부터 시작해서 꽤 볼만했다. 다행..
최대근력측정도 했는데 등근육 126kg..훗.. 난 괴물? 하지만 다리가 더 강인하다던데 저 숫자가 더 임펙트해서 기억한다[......]
13년만에 꿈돌이님;ㅅ;과 함께 사진도 찰칵찰칵 찍고 흑흑흑ㅠ_ㅠ
아 그리고 엑스포 옆에 꿈돌이랜드라고 놀이공원도 있길래 자유이용권 끊어서 또 미친듯이 놀아주심!
뭐였더라.. 블리자드?=_=a 뱅글뱅글 돌면서 왔다갔다.. 랑 롤러코스터랑 바이킹만 네다섯번씩 탔더니..
나중엔 정말 토할것같았다;;; 내가 이렇지 않았는데 약해졌나봐!
아참 그리고!!!!!!!
표끊는데서.. 청소년이세요? > < > < > <
난 솔직히 잠깐 당황했는데 옆에서 밍이.. 뭔가 당연한걸 왜 묻냐는 듯한 표정으로 네. 라고..
우히히히히히히히히힉
요새 두발자유화가 되서 좋네 거참~ 밍은 퐈뫄도 했는데 ㅋㅋㅋ

음 그리고 다음은 악마섬으로 돌아와서..
외도탐험과 학동해수욕장!
외도 예상대로 사람도 엄청 많고 바글바글바글 거기다 여름엔 처음갔는데 더워서 쪄죽는줄알았다..
해수욕장도 뭐 사람 꽤많았지만.. 놀만했다 ㅎㅎ
튜브 만원주고 두개 빌려서 해파리놀이! 부유하기..
근데 정말.. 팔만 무슨 갈색 긴장갑낀마냥 타버렸다ㅠㅠㅠㅠㅠㅠㅠㅠ엉엉엉엉 쓰라려죽었다
정말 경계선이 딱 생겨서 웃기다ㅠㅠ 슬프다
다리도 좀 까매졌고;; 훌쩍훌쩍
그래도 재밌었다 꺄하하하

남은것은 시커매진 팔다리와 매마른 통장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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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필독도서 목록에 있어서 읽게 된 책;
친구가 처음엔 재밌는데 뒤로 갈수록 재미 없다고 했는데..
어찌된겐지 난 처음부터 재미없다ㅡㅜ
원래도 철학을 싫어하긴 했지만.. 아.. 슬프다 ㅠ_ㅠ;

음 난 차라리 뒤쪽이 더 재밌었던듯;
중고등학교때 배웠던 윤리와 도덕을 시대순으로 쭉~ 구어체로 적어 놓은 듯한 책이었다;;;
가끔 생각나는 내용도 있었고.. 기본적으로는 거의 맹~ 이게 뭔 소리셈~ 모드..
철학 선생님이 소피에게 편지로나 직접 말로 설명하는 부분은 정말.. 말 그대로 철학 강의다..=_=
아주 약간의 반전[이랄까..]은 어느 분이 리플로 말해버리셔서!!!!!!!!!!!!!!!!
철학은 세상의 초등학문이라 했거늘 ㅎㅎㅎ
역시 재미는 없다..ㅠ_ㅠ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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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버젼!
요거 어렸을 때 많이 쳤었는데.. 좋다 ㅎㅎ
딱히 악보를 보고 친 적은 없었던 것 같지만.. 다들 한번씩은 쳐 봤을 듯?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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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은.. 생각보다 많이 힘들지는 않았다. (솔직히 힘들기는 했다=_=a)
식권 모아가서 밥 받아오는게 제일[...]후훗.
고등학생 3명, 대학생 3명, 청년 3명의 대략 모범적인 팀 구성이었고, 특이사항도 없는 것 같았고;;
세계대학수련회때 팀장 언니가 자기 처음 팀장할 때 기도를 어떻게 마쳐야 될 지 모르겠어서  막 울었다는 말 듣고 쫄았었는데-.-;
음. 난 그래서 기도 팀원들 다 시켰다! > <
이번에도 운영에서 좀 에러스러운 부분이 많았으나! 작년 나고야때 창세기1장의 혼돈과 공허를 체험했다는 말을 듣고 다들 보고하지 않았다. 어차피 보고해도 해결 불가능 ㅋㅋㅋ;; 막이러고
다행히 우리 팀에는 숙소가 잘못 배정된 분도 없었고~ 차량이 잘못 배정된 분도 없었고~ 다들 잘 모여주고~
부족하고 어리버리한 팀장이라 하나님이 잘 붙여 주셨나 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억하고 실천해야 할 말씀들.

리더수련회
외형(방법)적으로는 성실! - 불신자들은 이것을 보고 마음 문 연다.
평화를 위해 일하라 - 피스메이커가 되라. 죽이는 일 하지 말라.

본대회 1강 - 21세기 복음운동의 주역
3가지 질문
1.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 하느냐?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 그리스도
2.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 하나님의 능력으로
3. 왜 해야 하는가? - 세계살릴 주역
내 능력으로 하버드 갈 수 있지만 세계복음화 못하고 내 문제 해결 못한다.
내 방법, 배경은 안되지만 하나님 능력, 방법으로 가능하다.

본대회 2강 - 문화회복의 주역
1. 3가지 경고
  상처를 감사제목으로 바꿔라. 배경을 기도제목으로 바꿔라. 규모를 준비하라.
2. 어떻게? 1되면 3가지 보인다.
  확신 - 하나님이 나를 위하여 준비하신 것.
  300%전문성 - 영적준비(기도준비), 기능준비(최고를 향해), 삶 준비(다운 사람)
  어느날 시간표 온다 - 준비하며 기다리라.
3. 실제로 할 것 3가지
  생각만 바꾸면 된다. 판단할 때는 말씀을 붙잡고. 생활기도.

본대회 3강 - 경제의 주역
1. 왜 가난하냐? - 가난은 성경적인 것 아니다. '복의 근원'의 축복 주셨다.
   돈을 따라다니지 말고 돈이 나를 따라다니게 하라. 정복하고 다스리라.
2. 몇가지 결단
  경제 규모를 배우라 - 절약, 저축
  위치만 있으면 경제는 따라온다.
  어느정도? - 십일조, 건축, 선교, RUTC
3. 실천사항
  7가지 축복(신분과 권세) - 가는 곳마다 기도
  기도제목 가지고 1년동안 정시기도
  이런저런 일들 생기면 말씀으로 답 내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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