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한달여만에 읽은 책이다.
이번 학기에 수강하는 태권도 과목에 참고도서로 올라와 있길래 읽어 보았다.
사실 이거 말고도 3권이나 더 있었는데, 그것들은 태권도 기술에 대한 책들이어서 보고 헉 하고 덮었다.
이 책은 특별히 태권도만을 이야기한다기 보다는 무도에 대해 쓴 책이다.
그리고 육체적 수련과 정신적 수련 중 정신적 수련쪽에 초점을 맞춰져 있다.
저자는 아마도 유명하신 분인것 같은데 자신에 대해서는 쓰질 않아서 잘 모르겠다;;
여러 무술의 유명하신 분들에게 가르침을 받으셨던데 사실 기억나는 이름은 이소룡뿐이다(태권도와 합기도를 가르치신 한국분들 이름 기억 하나도 안 난다 죄송합니다ㅠ_ㅠ)
사실 난 이소룡이 나오는 영화도 한번도 본 적이 없어 이미지가 잘 떠오르지 않지만,
사실 누군가가 가지고 있다면 운동은커녕 방에만 처박혀 있을 듯한 신체적 결함을 가지고도 그렇게 유명한 무술인이 되었다는 사실에는 감탄했다.
무술을 하는 사람이라고 하면 일단은 근육질에; 뇌까지 근육 이런 이미지-_- 를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어보니 꼭 그렇지만은 않았다.
오히려 최고봉에 이른 사람들의 언행이나 행동은 뭐랄까.. 독서가나 시인같은 느낌마저 든다.
싸움의 스킬들 중에는 일상속에(꼭 싸움이 아니더라도) 적용시킬 만한 것들도 많았다.
사실 쓰려고 생각하니 많이들 하는 말들이지만.
10년도 더 된 책이지만 한번쯤 읽어볼 만한 것 같다.(이 말 맨날 쓰는 것 같다=_=a)
이번 학기에 수강하는 태권도 과목에 참고도서로 올라와 있길래 읽어 보았다.
사실 이거 말고도 3권이나 더 있었는데, 그것들은 태권도 기술에 대한 책들이어서 보고 헉 하고 덮었다.
이 책은 특별히 태권도만을 이야기한다기 보다는 무도에 대해 쓴 책이다.
그리고 육체적 수련과 정신적 수련 중 정신적 수련쪽에 초점을 맞춰져 있다.
저자는 아마도 유명하신 분인것 같은데 자신에 대해서는 쓰질 않아서 잘 모르겠다;;
여러 무술의 유명하신 분들에게 가르침을 받으셨던데 사실 기억나는 이름은 이소룡뿐이다(태권도와 합기도를 가르치신 한국분들 이름 기억 하나도 안 난다 죄송합니다ㅠ_ㅠ)
사실 난 이소룡이 나오는 영화도 한번도 본 적이 없어 이미지가 잘 떠오르지 않지만,
사실 누군가가 가지고 있다면 운동은커녕 방에만 처박혀 있을 듯한 신체적 결함을 가지고도 그렇게 유명한 무술인이 되었다는 사실에는 감탄했다.
무술을 하는 사람이라고 하면 일단은 근육질에; 뇌까지 근육 이런 이미지-_- 를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어보니 꼭 그렇지만은 않았다.
오히려 최고봉에 이른 사람들의 언행이나 행동은 뭐랄까.. 독서가나 시인같은 느낌마저 든다.
싸움의 스킬들 중에는 일상속에(꼭 싸움이 아니더라도) 적용시킬 만한 것들도 많았다.
사실 쓰려고 생각하니 많이들 하는 말들이지만.
10년도 더 된 책이지만 한번쯤 읽어볼 만한 것 같다.(이 말 맨날 쓰는 것 같다=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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