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에 서울 다녀오는 길이 심심할 것 같아 들고 갔던 책.
기준은.. 가볍고 작으면서도 재미없어서 읽기에 오래 걸릴 것 같은 책.. 이었으나 그다지 재미없을 것 같지는 않았음;
94년도에 나왔던 '대중문화의 겉과 속'의 99년도 개정판이다.
저자가 쓴 대로, 대중문화라는게 엄청난 속도로 바뀌는 것이다 보니 개정판조차도 역사책이라 할 정도가 되어 버렸지만.
2003년도에 Ⅱ가 나온다고 써있긴 한데 내가 갔었던 도서관에는 없었다.
찾아보니 2006년도에 Ⅲ까지 나온 상태다. 여기에는 블로그나 문자 메시지 등에 대해서도 다뤄져 있는 듯하다.
요런 책은 역시.. 나오고 조금 지나 버리면 뭔가 때지난 이야기가 되 버려서..
그래도 우리 나라의 대중문화의 흐름에 대해 한번 정리해 볼 수 있어 좋았다.
Ⅱ와 Ⅲ도 한번 읽어볼만할것같다.
기준은.. 가볍고 작으면서도 재미없어서 읽기에 오래 걸릴 것 같은 책.. 이었으나 그다지 재미없을 것 같지는 않았음;
94년도에 나왔던 '대중문화의 겉과 속'의 99년도 개정판이다.
저자가 쓴 대로, 대중문화라는게 엄청난 속도로 바뀌는 것이다 보니 개정판조차도 역사책이라 할 정도가 되어 버렸지만.
2003년도에 Ⅱ가 나온다고 써있긴 한데 내가 갔었던 도서관에는 없었다.
찾아보니 2006년도에 Ⅲ까지 나온 상태다. 여기에는 블로그나 문자 메시지 등에 대해서도 다뤄져 있는 듯하다.
요런 책은 역시.. 나오고 조금 지나 버리면 뭔가 때지난 이야기가 되 버려서..
그래도 우리 나라의 대중문화의 흐름에 대해 한번 정리해 볼 수 있어 좋았다.
Ⅱ와 Ⅲ도 한번 읽어볼만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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