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리는 분명한 목표의식을 가지고 하루하루를 밀도 있게 살아가는 동시에
예기치 않은 때에는 민첩하게 반응할 수 있는 시간의 빈틈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어디로 가야할 것인지는 알되
반드시 직선으로 가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라는 것도 역시 알고 있어야 한다.
그래서 방향은 분명해도 가는 움직임은 유연해야 할 필요가 있다.
매일의 스케쥴에 충실하지만 언제든 압축을 하거나 늘일 수 있는 여유가 있는 것이 좋다.
우리가 꿈꾸는 리더는 메뉴얼대로 움직이는 인간이 아니라 메뉴얼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사람이다.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탄력 있게 운영하는 절제된 자유인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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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의 계획을 내 머릿속에 짜두고 그것을 수정해야 할 일이 있을 때에 잘 대처하지 못한다.
아니 대처하려 하지를 않는다.;;
직선으로 가는 길밖에 모르고, 거기에 장애물이 있으면 멈춰 서 버리거나 돌아가려 한다.
시간을 탄력 있는 운영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중딩독후감의 결말?)
2. 내가 정말 못하는 분야를 잘하려고 노력하는 것을 훌륭한 시간 관리라고는 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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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을 더 살리는 데에 시간을 투자해야겠다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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